수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공구 마지막 입니다.
올해 마지막 혜택 가격 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하고 있어요
인생에 한번 뿐이잖아요~
등 등..
모두 마케팅용 사탕발린 말 입니다.

알고 있으시죠??
솔직히 저런말에 현혹되서 물건을 산다는게
너무 순진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식상한 멘트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실제로 물건을 사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입니다.
어느 순간 사게 됩니다.

그 순간이 되면 저런말들이
놓치면 진짜진짜 후회할것 처럼 들립니다.
그리고 구매 후에 내 머리가 합리화를 하겠죠
95%가 무의식 상태에서 사게 한다잖아요 ㅎㅎ
책에서는 소비의 종류를
소득대비 저축률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하고
생존소비 < 생활소비< 과소비< 중독소비
계획소비를 강조 합니다.

말은 참 쉬운것 같습니다.
아니 3-4 처럼 과학적 마케팅을
뇌에다가 해버리는데
저같은 범인은 그냥 당할 수밖에 없는거잖아요???
아니 요즘 창문틀 곰팡이가 고민인줄
어떻게 알고 SNS 광고가 딱딱
곰팡이 제거제가 나오는지........
계획소비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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