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20분 독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3-5. 소비는 불안에서 시작된다

chaeafamily 2025. 3. 5. 12:06

수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공구 마지막 입니다.

올해 마지막 혜택 가격 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하고 있어요

인생에 한번 뿐이잖아요~

등 등..

모두 마케팅용 사탕발린 말 입니다.

 

알고 있으시죠?? 

솔직히 저런말에 현혹되서 물건을 산다는게

너무 순진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식상한 멘트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실제로 물건을 사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입니다.

어느 순간 사게 됩니다.

 

그 순간이 되면 저런말들이 

놓치면 진짜진짜 후회할것 처럼 들립니다.

 

그리고 구매 후에 내 머리가 합리화를 하겠죠 

95%가 무의식 상태에서 사게 한다잖아요 ㅎㅎ

 

책에서는 소비의 종류를 

소득대비 저축률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하고

생존소비 < 생활소비< 과소비< 중독소비 

계획소비를 강조 합니다. 

말은 참 쉬운것 같습니다.

아니 3-4 처럼 과학적 마케팅을

뇌에다가 해버리는데 

저같은 범인은 그냥 당할 수밖에 없는거잖아요???

 

아니 요즘 창문틀 곰팡이가 고민인줄 

어떻게 알고 SNS 광고가 딱딱

곰팡이 제거제가 나오는지........

 

계획소비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