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에서는
'소비 습관' 에 영향을 주는 원인과
결과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
전문가의 인터뷰와 여러 이론들을 소개 합니다.
제가 공감했던 부분은
물질에 돈을 쓰는것보다 경험에 소비하는 쪽이
더 오래 기억되고 만족감과 행복감이
오래 지속된다는 부분 이었습니다.
물론 '소비가 미덕' 인 자본주의 시대에서
소비는 계속 해야 하는데
물질이 주는 '만족감'의 한계를 알지 못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의해 더 많은 소비가 필요할 것이고
결국 본인 뿐만아니라 가족도
불행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경험' 소비에 더욱 공감을 했습니다.
그 경험은 여행이 될수도 있고,
어떤 기술을 배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뭘 하는것을 좋아 합니다.
함께 여행을 간더던지
맛있는 음식을 해먹는다던지
그리고 평소 안해본걸 시도하는것을 좋아 합니다.
아무도 안보는 블로그를 적어본다던지 ㅋㅋ
싫어하는 음식을 먹어본다던지
홍어를 3년째 도전하는데 안친해 집니다 ㅎㅎ
이런 경험들이 제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마케터들에 휘둘려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 그만 사고
만좀감과 행복감이 오래갈수 있는
그런 소비를 해보십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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